<폭염 대비🔥> 전기료, 적게 내는 방법은?
전기료 이제 골라 내세요!
6월 1일부터 전기요금 체계가 개편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가 함께 시행됩니다.
이번 개편안은 자영업자들이 자신의 전력 소비 패턴에 맞춰 가장 유리한 요금 체계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에는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만 적용되던 일반용(갑)II 가입자 중 저녁~야간 영업 비중이 높은 경우 상대적으로 요금이 많이 부과될 수 밖에 없는 구조였는데요.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완책을 마련한 것입니다.
일반용 전력(갑)II 가게는 주목!
기존에 일반용 전력(갑)II 이용자라면 매장의 주 영업시간과 사용 패턴에 따라 유리한 요금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요금이 많이 부과되는 18시~21시의 영업이 주가 되는 사업장이라면 이번 개편을 통해 단일 요금제로 변경 선택하는 것이 해당 시간대에 높아지는 전기료를 적용받지 않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반면 주로 낮에 영업하는 곳이라면 기존과 동일하게 계절, 시간대별 요금제를 유지하는 것이 전기료를 아끼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해당 업종 예시 | 유리한 요금제 |
|---|---|---|
| 낮 영업 중심 | 카페, 점심 식사 위주 식당 등 | 시간대별 요금제 |
| 저녁 영업 중심 | 저녁 중심 식당, 고깃집 등 | 단일요금제 선택 권장 |
한전이 알아서 적용해 드려요
6월 1일부터 6개월간, 소규모 자영업자에게는 두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요금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별도 신청 없이도 기존보다 낮은 요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단! 유예기간 이후에는 자동 적용되지 않으니 6개월간 전기 사용 패턴을 꼼꼼히 분석하시고, 이를 바탕으로 12월 이후부터 시간대별 요금제와 단일 요금제 중 우리 가게에 가장 경제적인 요금제를 판단하여 직접 선택해 주세요.
· 한전 고객센터(요금제 상담 및 변경 신청): ☎ 123 (24시간 운영)
( 출처: 전기료, 6월부터 적게내는 방법 알려드려요 | 배민외식업광장 )
폭염에도 잘 나가는 상권 내 Top10 매장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